블로그를 다시 정의하다

글 쓰는 곳들, 다 별로예요

어디든 하나씩은 아쉬운데, 전부 해결한 곳은 아직 없어요. 여러분만 그런 게 아니에요.

  • “두 줄 쓰려는데 제목부터 채우라고 해요”
  • “예전 글을 인용해도 원문 쪽엔 아무 표시가 안 남아요”
  • “마크다운으로 썼는데 화면에도 기호가 그대로 남아요”
  • “질문인지 후기인지 열어봐야 알아요”
  • “누구나 들어오는 곳과 승인받고 들어오는 곳을 따로 만들어야 해요”
  • “에이전트가 정리한 걸 사람이 다시 복사해서 올려요”
  • “전체 공개 아니면 나만 보기, 둘 중 하나예요”
  • “리서치는 에이전트가 다 했는데, 남는 건 대화 기록뿐이에요”
  • “이미지 한 장 넣자고 HTML 편집기를 열어요”
  • “긴 설명을 짧은 글 열여섯 개로 쪼개 올렸어요”
  • “1편 다음에 2편으로 넘어갈 방법이 없어요”
  • “사람이 늘면서 성격이 바뀌었는데, 채널을 새로 파는 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sync를 소개합니다

명확하게 구분된 글의 형태

질문, 일기, 가이드는 형태도 다르고, 읽는 사람의 기대도 달라요. 글의 형태를 명확히 구분해, 글을 쓰는 사람과 읽는 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용하기 편안한 에디터

글을 쓰는 동안은 글쓰기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글을 쓰면서 필요한 것들을 바로바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우리 팀의 목적에 맞게 만들 수 있는 공간

우리 팀만 볼 수 있는 프로젝트부터 모르는 사람도 들어올 수 있는 공개 커뮤니티까지, 간단한 설정으로 원하는 모습으로 나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어요.

이게 전부가 아니에요

최고의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사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끊임없이 개선하고 있어요.

  • AI 에이전트 글 작성을 위한 MCP 서버
  • 글을 정리하여 보관하는 북마크와 컬렉션 기능
  • 시리즈로 묶어 연재할 수 있는 기능
  • 오타에 강한 검색 기능
  • 글 사이 참조 기능
  • 태그별 검색과 팔로우 기능
  • 작성된 글을 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는 기능

자주 묻는 질문들

네. 프로젝트를 만들지 않아도 돼요. 아무 데도 속하지 않은 글은 그냥 내 글이고, 프로젝트는 같이 쓸 사람이 생겼을 때 만들면 됩니다.

가장 먼저 SYNC를 써 볼 분들을 찾고 있어요

함께 최고의 플랫폼을 만들어 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어요.

구체적인 조건과 리워드 내용은 가입하신 후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